신혼집 침대 아메리슬립 구매 후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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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집 침대를 템퍼를 할까, 시몬스를 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알게된 아메리슬립!

매트리스는 인터넷으로 봐서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파주 운정 가구단지 내에 있는
매장에 직접 가서 누워보고 우리 부부에게 제일 잘 맞던 중간 단계의 부드러운 매트리스로 결정했습니다.
아메리슬립의 경우 15일 단위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기간에 프로모션 확인하시고
매장으로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택배배송은 매트리스가 이렇게 돌돌 말려서 박스에 담겨 온답니다.
박스 크기도 어마무시하지만 무게가 상당합니다. ^^;;
프레임까지 같이 샀으면 설치하시는 분이 오셨을텐데, 저희는 수납을 할 수 있는 프레임을 원했기에
매트리스만 따로 구매해서 택배로 받았습니다.

돌돌 굴려서 침대 프레임 위에 매트리스를 올려놓으면 스스로 쫘~악 펼쳐지며,
누워도 될만큼 푹신하게 부풀어 오릅니다. ^^
부풀어 오르고 완전히 자리를 잡으면 프레임에 딱 끼워맞추면 된답니다.

4시간이면 온전히 다 부풀어 오르고 그날 밤에 바로 이불 깔아서 누워봤는데, 역시나 누워본 감각이
틀리진 않았네요. 완전 꿀잠 잤어요~~ㅋㅋ

요새도 아메리슬립 매트리스에서 자고 일어나면 너무 개운하고 푸~욱 잤단 느낌이 듭니다.
전에 쓰던 스프링 침대는 딱딱하고 삐걱이는 느낌이 들어서 잠을 자도 개운하단 생각이 안 들었는데,
매트리스가 확실히 좋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~^^ 강추입니다. ㅎㅎ

저처럼 만성피로가 건강상(?)의 이유로만 느끼셨던 분들은 매트리스만 한번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.

가격은 정찰제이기 때문에 어디가셔도 똑같고 홈페이지에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참고로 저희 부부가 산 사이즈는 퀸 사이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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